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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새활용기업히스토리<전주 새활용 기업을 소개합니다>
  • 2023-02-09 14:38
  • 조회 226

본문 내용

다시봄 1호 BOOK

새활용기업 히스토리

펴냄터_전주시새활용센터 다시봄



[도서] 

 

 

 새활용기업 히스토리  

 UPCYCLING COMPANY HISTORY  


 

[전주 새활용 기업을 소개합니다]

 

 

전주시새활용센터 다시봄 개관하면서 긍정보다는 부정의 메시지가 더 많았던 게 사실입니다.

새활용보다 재활용이 낫지 않나요자원순환에 새활용이 오히려 해가 되지 않을까요새활용은 정크아트가 아닌가요?

실질적으로 자원이 여기로 모여야 하는거 아닌가요전주에 기업이 있어요누가 관심을 줄까요?

 

네. 현실적으로 기후 위기탄소중립에너지 전환혁신 창업 등이 쟁점이 되지만새활용은 그 문제와 연결되지 못하고 떠도는 느낌이었습니다.

왜 새활용을 해야만 할까?의 질문에 답을 찾지 못하면 이 일을 시작하면 안될 거 같았습니다.

 

우리가 쓰는 모든 물건은 그 시작과 끝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시작이 점차 일회성으로 바뀌고 물건의 수명은 점차 짧아지며끝은 계속 쌓여가고 탄소를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우리는 물건의 시작과 끝을 맺지 않고순환의 고리로 연결해야 합니다.그것이 현명한 길입니다.

물건을 사지 않는 것순환되는 물건만 사는 것제로를 위한 길 등 우리가 환경에 이바지하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그 다양한 방법의 재활용에서 다운사이클 등 환경에 가치 있는 방법이 아닌 것도 많습니다우리가 쓰레기를 연구하지 않기 때문에 받는 오해가 많다고 생각했습니다쓰레기를 연구하고 그 소재를 파악하고 그 소재의 순환의 방법을 찾아보고최선의 순환 고리로 새활용할 방법을 연구하는 일을 하는 일꾼을 만나는 일이 우선이었습니다.

 

그들은 단순히 사무실을 임대해있는 손님이 아닌 동지입니다함께한 동지가 있어 부정을 긍정으로 희망으로 앞길을 개척할 힘이 납니다.

여기 보물 같은 일꾼을 소개하고자 합니다불모지였던 새활용분야에 그들을 만나 여기 이렇게 함께 이야기를 펼치게 되어 감격스럽습니다.

그들의 고군분투 쓰레기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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