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새활용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1차전시를 끝내고
2차전시 다시봄으로 상륙했습니다
2022.01.13_2022.01.28
다시봄과 LX에서는
우리의 삶과 생명을 위협하고있는 쓰레기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새활용 디자인상품을 공모를 통해 선정하였습니다.
전주시의 버려지는 자원과 LX에서 버려지는 근무복이 어떤 새로운 물건으로 탄생하였는지,
새활용 디자인공모 에 선정된 6명 디자이너들의 새활용(업사이클)제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수상작전시를 마련했습니다.
전시를 보시며 일상생활에서의 쓰레기를 줄이는 노력과 새활용제품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1월13일부터 28일까지
다소 짧은기간에 운영됩니다
짧은거리에 계신분들은 오셔서 관람해보세요!
전시를 보시는분들에게는 선착순 50명에게 커피박(원두찌꺼기) 업사이클 연필을 드립니다!
수상
전주시최우수상 김태근_폐현수막과 한지로 만든 업사이클링 비건 도구가방
전주시새활용디자인상 조양선_비닐클링 라이트-RING
전주시새활용디자인상 안정우_쓸모를 잃은 한복을 새활용한 핸디백&텀블러백
LX최우수상 남상지_버려지는 유니폼을 실용적인 사무용품으로
LX가치실현상 박지유_내가 입던 유니폼, 일상 속 센스있는 취미용품으로
LX가치실현상 김민지_LX 노트북 파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