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봄과 LX가 함께하는
2021 새활용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1차전시 LX 2021.12.28_2022.01.11
2차전시 다시봄 2022.01.13_2022.01.27
다시봄과 LX에서는
우리의 삶과 생명을 위협하고있는 쓰레기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새활용 디자인상품을 공모를 통해 선정하였습니다.
전주시의 버려지는 자원과 LX에서 버려지는 근무복이 어떤 새로운 물건으로 탄생하였는지,
새활용 디자인공모 에 선정된 6명 디자이너들의 새활용(업사이클)제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수상작전시를 마련했습니다.
전시를 보시며 일상생활에서의 쓰레기를 줄이는 노력과 새활용제품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전시는 현재 LX본사 로비에서 진행하며 2차는 다시봄센터 3층에서 진행 예정입니다.
다시봄전시는 1월13일부터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수상
전주시최우수상 김태근_폐현수막과 한지로 만든 업사이클링 비건 도구가방
전주시새활용디자인상 조양선_비닐클링 라이트-RING
전주시새활용디자인상 안정우_쓸모를 잃은 한복을 새활용한 핸디백&텀블러백
LX최우수상 남상지_버려지는 유니폼을 실용적인 사무용품으로
LX가치실현상 박지유_내가 입던 유니폼, 일상 속 센스있는 취미용품으로
LX가치실현상 김민지_LX 노트북 파우치
입선
새활용동행상 해피나비_LX = Love X (사랑 곱하기)
새활용동행상 제로디렉션_폐섬유의 제로디렉션, 가구로 변신하다
새활용동행상 박채림, 이예_자기만의 방 (A Room of One’s Own)
새활용동행상 정숭현_씨밀레 (영원한 친구)
새활용동행상 박은빈, 홍예빈_‘ MADE FOR US : EAR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