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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다시 봄

생산하는 자, 디자인하는 자, 삶을 고민하는 자, 우리가 사는 지역과 넓게는 지구를 위해 연구하는 자,

실험이 두렵지 않은 자, 연대가 취미인 자들에게 다시봄이 놀이터가 되어주고 싶습니다.

다시봄은 우리 스스로 삶의 방식과 태도를 바꿔야 하는 어려운 숙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스스럼없이 써오던 많은 물건과 버려지는 것을 다시 바라보는 기회를, 나와 우리를 위한 생산과 소비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를,

지역의 문제는 지역에서 해결하는 지역화를, 자원순환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우리가 서로 만나야 할 때입니다.

전주시새활용센터 다시봄은 그 만남을 연결하는 시민공유플랫폼을 만들고자 합니다.


우리가 버린 쓰레기를 소재로써 생산하고 디자인하며 많은 사람이 소비할 수 있는 대중적 상품을 개발하는 일이 쉽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그 과정이 일회성이 되거나, 오히려 환경에 독이 되는 일이 되기도 하며, 핸드메이드 상품으로 대중에게 접근이 어려운 상품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실험을 포기하지 않도록, 되도록 많은 폐자원이 리사이클 되어 업사이클 제품이 나오도록,

그 과정에 탄소를 적게 배출하도록, 디자인 역량이 한 단계 발전하도록, 창의적 생각을 멈추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전주시새활용센터 다시봄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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